On-Air
시내 한복판서 유사성매매 업주·성매수자 50여 명 검거
2021-10-28 215
허현호기자
  heohyeonho@gmail.com
[선명한 화질 : 상단 클릭 > 품질 720p 선택]

전주 시내 한복판에서 유사성행위업소를

불법 운영한 업주와 매수자들이 적발됐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30대 업주 A 씨 등

7명과 성매수자 50여 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올 7월까지

전주 중화산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인터넷 

불법 성매매 사이트를 통해 전화를 걸어오는

남성들을 대상으로 유사 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