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익산 왕궁 제3투표소에서도 한때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용지 부족이 추가 확인된 곳만 41곳에 달하는 가운데, 투표소 전반에 대한 진상 조사가 실시됩니다.
중앙선관위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과 책임 규명을 위한 '투표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해 내일(10일)부터 열흘간 운영합니다.
위원회는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가 또 있는지를 비롯해 투표용지 인쇄와 배정, 수급관리 , 상황 발생 후 투표소 운영 등을 집중 조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