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하제마을 팽나무를 화자로 한 소설‘할매’를 쓴 황석영 작가가 군산에서 강연을 진행합니다.
'할매'는 지난 2024년 10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600년 수령의 팽나무를 주인공으로
(동학농민혁명과/새만금 사업) 등 지역의 역사와 삶을 다룬 소설인데요.
22일 목요일 저녁7시 ,군산시립도서관입니다.
-군산시립교향악단 제165회 정기연주회 콘서트 오페라<라 트라비아타>가
목요일 저녁7시30분 군산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8세이상가능하고 공연1시간 전,선착순으로 현장예매도 이뤄지지만 카드로만 결제가능합니다.
군산시향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063-454-5556)
-남원시 농업기술센터가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지역정착을 위해
주생면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26일까지 총8가구를 모집하는데 (귀농,귀촌 플랫폼<그린대로>또는
남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동미술관 기획전‘민화-시대의 결을 잇다’가 2월22일까지 2관에서 열립니다.
민족 고유의 전통 회화인 민화를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세대와 시대를 관통하는 미술적 흐름을 조명하는데
민화의 대가 고(故)박수학 선생의 작품을 비롯해 (김완순,최만식)작가의 작품 10여 점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북지역 근대 서양화단을 구축한 1세대 작가 고(故)김현철 화백의 예술세계를 집대성한 전시가 열립니다.
해방 직후인1945년부터 작고2년 전인1978년까지의 유작26점, 소장품전은
우진문화공간에서 2월11일까지 계속되는데...월요일은 휴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