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시민들과 함께 함께 읽을 '올해의 책'을 선정합니다.
어린이와 청소년, 일반 등 부문별로 선정될 올해의 책 4권은
온라인 시민 투표를 전주독서대전 누리집에서 오는 17일까지
온라인 시민 투표로 진행되고 19일 발표됩니다.
-김제시가 2026년 ‘이동형 거리미술관 사업’ 참여 작가를 공모합니다.
오는 16일까지
김제시에 거주지 또는 작업실을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작가 중
시각분야 예술가 총 6팀을 선정해 30일간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 지원금 200만원을 지원하는데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하시면 됩니다.
-완주군이 노후 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와 지게차·굴착기 등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건설기계로,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는데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군청 자원순환과로 문의하면 됩니다.
-한국춘란 전시회가 주말 이틀간 (7일~8일)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다목적관에서 열립니다.
-국립전주박물관이 조선 왕실 기록 문화공간 개관을 기념하고
기록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기록의 보고를 열다> 특별 전시를
오는 5월 25일까지 개최합니다.
세종실록과 태조어진 등 왕실 기록유산 20점을 비롯해
전주사고 실록을 지켜낸 안의, 손홍록 선생의 당직 기록인 '임계기사', 외규장각 의궤 등이
한 자리에서 전시되는데
단, 세종실록과 태조어진 등 일부 국보는 문화유산의 보호를 위해
3월 24일까지만 전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