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일~22일 금요일~일요일 3일간 전주천 야외 특설무대에서 <제3회 전주개나리축제>가 열립니다.
토요일 오전 10시 출발하는 시민걷기운동
-롯데백화점 천변에서 출발해 쌍다리 돌아서 1시간 걷기 행사 있습니다.
-군산시가 다자녀 가구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패밀리카 무료 렌탈 지원 사업>을 시작합니다.
부모와 3명 이상의 자녀가 군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자녀 가운데 1명 이상이 만 10세 이하인 가구로 선정된 가구에는 연1회, 최대 4일동안
7인승에서 12인승 차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유류비와 통행료, 과태료 등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 군산시청 홈페이지 참고하시면 됩니다.
-익산-목포 지역교류전 ‘익산미술상생전’이 5월 3일까지
익산예술의전당 1층 전시실에서 개최됩니다.
익산미술협회 작가 50명과 목포미술협회 작가 30명 등 총 80명의 작가가 참여하는데
전시와 함께 익산의 역사문화유산과 문화관광지를 직접 탐방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전주문화재단 ‘20주년 기념식 및 미래전략 포럼’ 이 목요일(19일) 오후 3시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개최됩니다. (전주문화재단 전략기획팀 063-281-1571~3)
- 금요일(20일) 오후 6시 30분 전북작가회의 사무실에서
‘시와 함께하는 문학산책’이 진행됩니다.
김도수, 장창영, 지연 3명의 시인이 참여해 낭독과 대화로 구성되는데
시를 읽고 책을 읽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전북작가회의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문의: 063-275-2266)
-페탈예술기획의 ‘세한송백: 겨울을 춤추는 푸른 열정’이
금요일(20일) 오후 7시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열립니다
4인조 클래식 앙상블 팀으로, 클래식과 탱고가 결합된 누에보탱고 장르를 주력으로 삼고 있는데
아르헨티나 작곡가 아스토르 피아졸라가 만든 탱고 음악 ‘상어’등 10곡 감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