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한 케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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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장벽 넘는 따듯한 기술양지노인복지관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 케어본격화

 

- KT봉사단 협력 스마트폰 교육부터 인지센터도 스마트하게 해피테이블-

GPT.제미나이 등 1:1 교육으로 디지털 소외 원천 차단 -

  

전주의 양지노인복지관이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활용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자립과 건강을 돕는 스마트 케어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합니다.

 

복지관은 최근 KT전북고객본부 사랑의 봉사단과 함께 실생활 중심의 스마트폰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GPT와 제미나이 등 최신 AI 기술을 일대일로 전수하며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양지노인복지관은 많은 어르신들의 스마트한 삶을 위해 노력해 나아갈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또한, 게임형 인지 훈련 시스템인 해피테이블을 도입해 놀이처럼 즐거운 치매 예방 환경을 조성하고

스마트 헬스존을 통해 인바디와 건강 키오스크 등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건강 관리 서비스도 상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양지노인복지관 최상옥 관장은 디지털 기술이 어르신들의 삶을 편리하게 만드는 따뜻한 도구가 되길 바란다

전주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 없이 건강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