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역사박물관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유물 구입을 추진합니다.
구입 대상은 진안지역과 관련된 고지도와 고문헌, 마이산과 인삼·홍삼 관련 유물,
민속품과 1990년 이전에 촬영된 사진 자료 등으로
신청은 다음 달 10일까지 전자우편과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유물의 가치와 가격은 전문가 감정을 거쳐 결정됩니다.
-정읍시립국악단의 3월 상설공연 ‘흥으로 여는 새봄’이
오늘 (25일) 오후 7시 연지아트홀에서 선보입니다.
다채로운 전통 레퍼토리와 함께 국가무형유산 춘향가 보유자 신영희 명창의
‘만정제 춘향가’ 중 ‘사랑가’를 들려주는데
자세한 사항 국악단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전주시 어진박물관이 오늘(25일)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봄의 시작’을 주제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춘분에 대해 알아보고,
대한제국 황실을 상징하는 오얏꽃 모양의 비누만들기와 전통놀이 체험과 더불어
경기전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 제53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참가자 신청을 접수중입니다.
총 6개 부문 13개 종목/ 오는 4월 20일까지
다만, 퓨전·창작국악은 원활한 온라인 사전 검토를 위해 오는 4월 10일에 접수마감입니다.
접수는 우편, 방문,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 양식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96회 춘향제 또는 남원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요일(26일)부터 토요일(28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제42회 전북연극제> 가 열립니다
전북 기반 극단 '새로고침'과 '고하'가 각각 창작극을 무대에 올리는데
두 작품 가운데 대표 수상작은 대한민국연극제에 전북 대표작으로 출품하고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실과 보자기를 통해 전통의 가치를 현대적 미학으로 재해석한
양설 작가의 개인전 ‘색동, 실로 빛나다’가 일요일 (29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 3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