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남원'대한민국 옻칠 목공예대전'이
국내 공예 분야 최고 훈격인'대통령상'으로 승격되어 열립니다.
접수는 내일부터 일요일까지(4월3일~5일)진행되는데
(옻칠 목공예/갈이 공예)두 분야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정읍시가 민간 위탁으로 운영하던 자전거대여소를 시 직영으로 전환했습니다.
1인용부터 4인용까지 다양한 자전거를 갖춰 모든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으며,
월요일을 제외하고 주말에도 운영됩니다.
-국립민속국악원이 토요일(4월4일)오후3시 예원당에서
(박범훈류 피리산조보존회)가 출연하는(K-국악스테이지‘봄맞이 피리소리)’를 선보입니다.
(기악과/성악/춤)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피리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데
전석 무료이고 국악원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남원시가 토요일과 일요일(4~5일)이틀간 요천 둔치 월궁광장에서
‘2026봄꽃이 피어나는 요천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참여형 프로그램’중심으로 구성되었는데
‘행운의96노래방’,남원의 대표 문화 자산인‘신관사또 부임행차’공연과 함께
토요일에는 감성적인 발라드 공연,
일요일에는 남원시립예술단의 무대가 마련됩니다.
-전주관광재단이‘(완산벙커 더 스페이스)’에서‘(식목일 맞이 완산벙커 더 플랜트마켓)’을
토요일(4일) 개최합니다. .오전11시부터 오후5시까지,벙커 내부 복도 공간에서 진행되는데
접하기 어려운 고부가가치 희귀 관엽식물과 정글 플랜트 등을
12팀의 전문 셀러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상주해 식물 생육에대한 정보와 상담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