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의 2026년 상반기 목요상설 가무악이 6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총 7회에 걸쳐 선보입니다.
그 첫 무대는 이번주 목요일(16일)로 ‘우리 춤의 멋·한·흥Ⅰ’을 주제로
‘태평무’와 조화로움과 민속무용의 기본이 되는 ‘입춤’/ ‘호남산조춤’/
수건을 소품으로 활용한 ‘수건춤’ / ‘전주부채춤’에 이어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 눈대목을 춤으로 풀어낸 창작무용 ‘사랑가’와 ‘진도북춤’까지
도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문의 및 예약은 국악원으로 하시면 됩니다.(063-290-5534)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한 달 여행하기’ 참여자를 다음주 월요일까지(20일) 모집합니다.
도외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내국인 및 등록 외국인으로
참가자들은 최소 7박에서 최대 29박까지 자율적으로 전북 내 여행 일정을 기획할 수 있습니다.
모집 유형은 홍보형과 지역 체류형 두 가지로
선정된 팀에게는 1박 기준 최대 7만원의 숙박비 및 1인당 최대 20만원의 체험비와
최대 2만원의 여행자 보험료가 지원되는데
자세한 사항은 재단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063-230-7471)
-전주시가 오는 25일 오전 10시 치명자산 성지 평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자전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기념식을 비롯해 시민 참여 자전거 행진,
자전거 발전기를 활용한 생과일주스 및 비눗방울 만들기 체험,
스피닝 자전거 체험, 자전거 여권 사업 홍보,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등 마련되는데
개인 자전거가 없는 시민도 전주시 공영자전거 '꽃싱이'를 무료로 대여해
행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전주시민 누구나 다음 주 금요일까지 (24일까지)
행사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전화로 신청가능하고,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이뤄집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과학교육원이(4월 과학의 달)을 맞아 봄철 별자리를 관찰하는
'(별빛여행)'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달 말까지(30일) 매주 수·목·금 저녁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천체망원경을 활용해 봄철에 볼 수 있는 행성과 성단·달 등을 직접 관찰할 수 있습니다.
과학교육원 누리집이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