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회 '순창군민의 날' 행사가 금요일(17일) 순창읍 중앙도로 일원에서 열립니다.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골목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축등행렬과 고싸움 형태의 옥천줄다리기를 비롯해 군민화합 기원제, 민속놀이 경연대회 등
대규모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임실군이 ‘(2026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사업에 최종 선정돼,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을 찾아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입니다.
4월은 특별주간으로 매주 수요일 진행하고
5월부터 11월까지는 매월 첫째주, 셋째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로 운영되는데
복합문화공간인 문예담터를 비롯해 임실치즈테마파크,옥정호 출렁다리 및
문화소외 지역을 순회하며 지역 특색에 맞춘 맞춤형 공연을 펼칩니다.
임실예총 사무국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진안군이 농번기 작업 편의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농기계 임대 사업소를
휴일 없이 운영합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지역 MICE 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전북 청년 마이스 서포터즈’ 2기 참여자를 이달 말(30일)까지 모집합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5월부터 12월까지
소셜미디어(SNS)를 활용한 전북 MICE 인프라 및 행사 홍보 /MICE 업계 실무자 멘토링 및 특강
도내 주요 MICE 베뉴 및 인프라 현장 답사 /지역 간 서포터즈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는데
전북도에 거주하는 만 19~34세 청년, 총 20명 내외 선발합니다.
활동 수료증 발급 및 소정의 활동비 지원, 우수 활동자 시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고
재단 홈페이지 참고하시면 됩니다.
-전북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야외 조각전7ing-:칠링>이 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립니다
10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작품 옆 QR코드만 스캔하면 스마트폰을 통해
작가의 숨은 의도를 바로 알수 있는 독특한 전시로
별로의 관람료나 휴관일 없이 5월까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