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 속 전주의 대기업과 공기업을 취업성공시킨 기술학원 제보!

취업난 속 청년부터 중장년층의 취업을 돕는 학원을 제보하고자 합니다.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명성산업설비학원의 사례인데요. 이곳은 '에너지반'과 '공조반'이 서로의 자격증 취득을 돕는 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이곳은 기수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수강생 나이가 40~50대를 육박하는데요. 20대 초반부터 60대까지 모두를 포괄하는 교육을 통하여 취업 성공 실화를 쓰고 있습니다.

  기초부터 실무 숙달 교육을 통해 2024년 공조냉동산업기사 수강생은 수강 기간내 가스 및 에너지관리 기능사를 취득하여 공조산업기사를 포함한 자격증 3개를 취득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2024년 국민연금공단 시설관리, 2025년 전주시시설관리공단 기계직을 합격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 수강생의 경우 장교 복무를 9년을 마치고 전역한 네 아이의 아버지로, 공학에 대한 기본이 많이 부족했었지만 학원의 정성어린 지도를 통하여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2025년, 2026년 1회차 시험에서는 수강생 전원이 합격하는 등 강사들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공기업 외에도 대기업인 하림, 중견기업인 참프레 등으로 취업을 성공하였습니다. 

  지역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기술 하나로 승부하는 청년들과 그들을 돕는 학원의 노하우를 취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취업난 속 청년부터 중장년층의 취업을 돕는 학원을 제보하고자 합니다.

 

  9년간 장교로 복무했던 네 아이의 아버지가 공학 기초를 극복하고 공기업에 합격한 사례는, 단순히 기술 교육을 넘어 한 가정의 생계를 지탱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입니다.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처럼 실무 중심의 노하우로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사례는 널리 알려질 가치가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