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세계소리축제가 25주년을 맞아 ‘나의 소리축제’를 주제로 특별한 사진 공모전을 엽니다.
2001년부터 2016년 사이 소리축제 현장에서 촬영된 것을 대상으로
축제를 즐기며 웃고 울었던 순간, 공연의 감동,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 등
당시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이라면 주제와 형식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5월 26일까지, 자세한 사항은 소리축제 홈페이지 참조하시면 됩니다
-익산시가 라돈측정기를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습니다.
방사성 기체로 폐암을 유발해 문제가 되는 라돈을 측정할 수 있는 기기를
익산시 본청 환경관리과와 15개 읍면동에 18대 보유하고 있는데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하면 24시간 동안 무료로 대여받을 수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도민이 직접 지역의 문화 의제를 발굴하고 실험하는
‘2026 도민참여 전북형 문화집강소 프로젝트’ 운영단체를 공개 모집합니다
전북 14개 시·군을 3개 권역으로 구분해 총 4개소 내외의 운영단체를 선정하며,
단체별로 4천만원에서 7천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는데
해당 권역(지역) 내 소재한 문화예술 관련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5월 8일까지입니다.
-전북 남원 춘향제의 새로운 관광 히트상품인 '월광포차'가
금요일 5월1일부터 다음달 6월13일까지 운영됩니다
특히 춘향제 기간인 5월 1~6일에는
지역가수와 남원시 생활문화동아리 공연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행운의 94노래방'을 통해 현장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됩니다.
-전주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덕진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목요일 (30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립니다.
‘승리, 영광 그리고 사랑의 노래’를 주제로
바로크 시대 합창곡부터 영화 <시스터 액트>의 ‘오, 해피 데이’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