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목요일

-우리소리 우리가락 국은예에트의 사계절이 오늘(30) 저녁 7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열립니다.

전통과 현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국악과 재즈음악의 크로스오버로

4계절을 표현한 무대 마련됩니다.


-‘군산 탱고 마라톤'이 금요일(51)부터 사흘간 개최됩니다.

20여 개국 4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군산 비어포트를 중심으로 밤 시간대까지

이어지는 마라톤 형식의 공연과 춤이 펼쳐지며,

일반 관람객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고창군이 심원면 하전 어촌체험마을 일원에서 금요일부터 사흘간 (51~3)

'하전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전국 최대 바지락 생산지로 알려진 하전마을의 정체성을 담아,

지역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참여형 축제로, 바지락 무료 나눔과 시식 행사,

조개 캐기 체험, 풍천장어 잡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됩니다.

 

-전주 서학동 예술마을 주민들이 토요일과 일요일(52~3)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갤러리와 아트샵, 개인 작업실 등을 일반에 공개하는

서학동의 봄: 여행이 예술이 되는 곳, 서학동행사를 진행합니다.

오십여 명의 작가들이 동참, 일체의 기관 지원 없이 마을협의회 자체적으로 기획·운영해

예술마을만의 특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자리로

평소 출입이 제한되거나 금지됐던 곳까지 포함해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전주문화재단이 전통한지 체험교육 프로그램 한지학당’ 5기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한지를 직접 주무르고 치대는 줌치기법을 중심으로 진행되는데

줌치 한지를 활용해 주머니, 바늘꽂이, 손인형 등을 제작하고

일상 속에서 활용가능한 공예 기법도 익힐수 있습니다

신청 접수는 오는 54일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