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들에게 줄 선물을 준비해 봤습니다. 어린이날 하루 앞인데요!
아이들에게 어떤 선물을 줄까 고민하는 분들 많으시지요? 장난감도 좋고, 맛있는 음식도 좋지만, 아이에게 가장 오래 남을 만한 말 선물을 추천해 드립니다.
아이들은 어른에게 들은 말을 통해서 자신에 대한 자기 이미지를 만들어 갑니다.
“나는 사랑받는 아이일까?”, “나는 소중한 존재일까?”, “나는 잘할 수 있는 사람일까?” 자기 스스로의 존재를 알아가는 이러한 내면 질문에 대한 답은 어른들의 말을 통해서 인식해 나가거든요?
그래서 오늘은요~ 아이들에게 꼭 해줘야 하는 말을 전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기억하기 쉬우시라고 중요한 말 8가지를 뽑아서 두음으로 엮어 봤습니다. 자신의 존재감을 세워가는데 중요한 “사소행실”과 아이를 성장시키는 “생각친빛”으로 나누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
그러면 <사소행실> 먼저 하나씩 운을 띄어 주십시오.
사
가장 중요한 말이죠! 사랑해 라는 말을 많이 해 주십시오. 가장 단순하지만 가장 강력한 말입니다.
사랑받는다는 확신을 갖는 아이들은 깊은 뿌리를 건강하게 키워 가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자기 정서의 기본이 되는 자존감이 높아져서 세상을 신뢰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게 됩니다.
소,
“너는 참 소중한 사람이야.”라는 말을 듣고 자란 아이는 존재 자체로 귀하다는 것을 느껴가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합니다.
행
너를 생각하면 엄마는 늘 행복해~ 하면서 활짝 웃어 주십시오. 진짜 행복해 하셔야지요~^^ 아이는 자신의 존재가 세상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워가게 됩니다.
실
“실수해도 괜찮아! 다시 하면 돼.” 아이가 위축 되어 있을 때 혼내기보다 다시 도전할 용기를 주는 것이 중요하쟎아요? 아이는 실패보다 회복하는 힘을 잘 배누게 될 겁니다.
아이를 성장시키는 말로 ‘생각친빛’이라고 하신것 같은데, 어떤 말들일까요?
생각친빛은 제가 하나 하나 이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생은 “네 생각은 어떠니?” 하고 아이의 생각을 물어 주는 말입니다. 어른이 자신에게 생각을 물어주면 아이는 어른 대접받는 느낌이 들 겁니다.
이 질문은 주체성과 표현력을 키워 가는데 크게 도움이 되는 말입니다.
그 다름은 각이었는데요~? 모든 사람에는 각자의 색깔이 있다는 말을 해 주십시오.
“비교할 필요 없고 너만 갖고 있는 소중한 색이 있다고 인정해 주는 거지요! 일곱째, [친] 친절한 아이가 되도록 가르쳐 주시는 겁니다. 친절은 좋은 관계를 만드는 진짜 능력입니다.
마지막으로 너는 반짝 반짝 빛나는 빛이라고 라고 말해 주는 겁니다. 이 말은 아이가 세상의 기준보다 자신의 가능성을 바라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