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화요일

-군산시가 지역의 근대문화유산을 소개할 어린이 국가유산 해설사를 모집합니다.

오늘(12)부터 3일 동안 지역 내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구 군산세관 본관과 조선은행 등4개 국가유산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할

어린이 해설사 10명 모집하는데 다음 달 13일부터 6회에 걸쳐 교육을 받은 뒤

8월 군산 국가유산 야행 기간 중 직접 해설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완주군이 주민들의 건강 생활 실천을 위해 '가족과 함께 걷는 완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합니다.

모바일 앱 워크온 완주군 커뮤니티 가입자가

누적 12만 보 걷기와 하루 30분 걷기, 6잔 마시기, 저염 건강식 실천 등

건강 미션을 수행하면 모바일 상품권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14일 동안 진행됩니다.

 

-AI와 디지털 기기 활용에 대한 격차를 줄이기 위해 익산시청에 교육센터가 운영됩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시청 지하 1층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스마트폰 활용법과 교통 예약 서비스, 키오스크 이용법 등을 무료로 배울수 있습니다.

 

-올해 1,600만 관객을 모은 영화를 통해 재조명되고 있는 단종 임금을 주제로 한

인문학 강좌가 목요일(14) 어진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성리학 전문가를 초청해 역사 기록에 나타난 단종과 세조를 향한 당대의 시선을 살피고,

오늘날의 관점까지 함께 조명하는 이번 강좌는 시민과 관광객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한

교양 프로그램 '월간어진'의 두 번째 순서로, 오는 8월까지 매달 한 차례씩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