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여고를 졸업한 미술인들의 모임‘영란회’가 본교 개교100주년을 맞아
오늘(22일)부터 다음주 목요일(28일)까지 전북예술회관에서 대규모 특별전이 열립니다.
총 55명이 작가들의 (서로 다른 색과 결,그리고 각자의 삶이 담긴 작품)들로
전통적인 작품에서부터 현대적인 작품에 이르기까지
(회화,조소,공예) 등 다양한 작품들 전시됩니다.
-제19회 전주비보이그랑프리가 토요일(23일)오후6시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립니다.
국내 최장수 비보이 대회로 무료 관람이며
당일 오후 1시부터 삼성문화회관 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지정좌석권 배부됩니다.
-토요일(23일) 저녁7시20분 전주 세병공원 야외무대에서
<찾아가는 영화관-반려동물과 온가족이 함께하는 상영회>가 열립니다.
상영작은 올 8월 개봉예정인 애니메이션<길위의 뭉치>이며,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사인회도 이어집니다.
-전주문화재단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토요일(23일)저녁7시30분
전주한벽문화관 야외공연장에서 마당창극<별향단젼이라>를 개막합니다.
전주에서 판각한 완판본 춘향전을 바탕으로 한 창작 마당창극으로,
향단이와 방자를 주인공으로 앞세워 춘향전을 유쾌하게 재해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