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과 모레 이틀간 (6월 13일~14일)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이 모악산 금산사 잔디광장에서 열립니다.
'모악의 녹음, 음악으로 물들이다'를 주제로
감성 발라드부터 에너지 넘치는 무대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지고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와 먹거리존, 모악산 황톳길 걷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됩니다.
-전주시가 '전주 심야극장'을 운영합니다.
전주 한옥마을 '트래디라운지'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캠핑장을 연상시키는 분위기 속에서 음식과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는데
6월에는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와 축구 영웅 펠레의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상영됩니다.
(전주 심야극장) 오는 11월까지 계속됩니다.
-전북의 전통예술과 공예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9회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한마당축제’와
‘2026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대전’이 내일 토요일(13일)까지 전주 덕진공원에서 열립니다
한마당축제에서는 판소리와 전통무용, 가야금산조, 가야금병창 등 예능 분야를 중심으로
도 지정 무형유산 개인보유자 18명과 보유단체 6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무형유산대전에서는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2명을 비롯해 도 지정 무형유산 보유자 18명이 참여해
악기장과 민속목조각장, 옻칠장, 자수장, 선자장 등
전통 공예 분야 장인들의 작품 30여 점이 전시됩니다.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문화철학을 재해석한 공연
‘여민락-세종의 귀환’이 토요일(13일) 오후 6시 경기전에서
국악과 서양악의 크로스오버를 기반으로 한 현대적 음악 구성이 돋보이는 무대로 꾸며집니다.
-정읍시를 대표하는 종합예술축제인 ‘제30회 정읍예술제’가
내일(13일)부터 다음 주 금요일(19일)까지
정읍사예술회관 일대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로 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