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미디어센터가 오늘 저녁 7시부터 '제4회 고씨네 별밤극장'을 개최합니다
센터 옥상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무박 2일 영화 축제로,
장편 2편과 단편 6편 등 모두 8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합니다
-제9회 민화동행회원전이 오늘부터 25일까지 전북예술회관 차오름1에서 열립니다
모란 화병도, 벚꽃 나들이, 모란의 사계절, 세자빈의 혼례날 등등
투박한 듯 섬세하고 해학적이면서도 기품있는 민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국립민속국악원이 내일 토요일(20일) 오후 2시 예음헌에서 2026 완창무대
‘소리 판’의 첫 공연으로 정주희의 김세종제 춘향가를 선보입니다.
3부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전석 무료이고 공연 예약 및 문의는
국악원 누리집(namwon.gugak.go.kr) 이용하시면 됩니다.
-청년 피아니스트 김찬미와 전진효의 피아노 연주회 ‘내면의 소리’가
토요일(20일) 오후 3시 JB문화공간 전주에서 열립니다.
무대 뒤 대형 스크린에 펼쳐지는 동화적 감성의 일러스트와 함께 연주를 진행,
음악과 그림이 하나의 이야기처럼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식의 클래식 공연입니다.
-내일(20일)부터 9월 20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 1층에서
‘앤서니 브라운전: 마스터 오브 스토리텔링’이 개최됩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의학 일러스트레이터 출신으로 1976년 데뷔 이래
고릴라와 침팬지 등 유인원을 서사의 중심에 세워 인간 사회의 단면을 은유해 온 세계적 작가로
오늘까지 사전 예매할 경우 50%의 얼리버드 할인이 적용되며,
전북도민과 유료회원 및 복지 대상자를 위한 상시 할인도 제공됩니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
자세한 관람 시간과 예매 정보는 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 우리가락 우리마당’이 내일(20일) 토요일 전북도청 야외공연장 개막공연을 엽니다
공연은 전북도청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상설형과
군 단위 지역을 찾아가는 순회형으로 운영되는데
9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전북도청 야외공연장에서
판소리, 기악, 무용 등 다양한 무대로 꾸며집니다.
-칸투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내일(20일) 오후 4시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합니다
베토벤의 대표 작품으로 구성되었는데, 전석 무료
티켓은 사전 예매 또는 공연 시작 20분 전부터 현장 발권을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