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역사박물관이 이주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전통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내일 수요일(24일)부터 금요일(26일)까지 전주시가족센터와 국제요리학원에서
전통문화와 생활문화를 접목한 도예 및 궁중요리 체험이 진행되는데
자세한 내용은 전주역사박물관 누리집(www.jeonju.go.kr/jeonjumuseum) 확인하시면 됩니다
-과거 산업단지였던 전주시 팔복동의 시간과 그곳을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지역기반 창작 연극 ‘댄스플로어’를 전주한벽문화관 한벽공연장에서 선보입니다
공연은 목요일과 금요일 (25일, 26일) 양일간 오후 7시에 진행됩니다
-금요일(26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27일) 오후 3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2026 연합공연 창작합창서사시 ‘훈민정음’이 선보입니다.
한글 창제 580주년을 맞아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과 훈민정음 창제의 위대한 여정을
음악과 연극, 국악이 어우러진 대서사로 만나는 무대로
합창과 오케스트라, 국악, 연극, 영상이 어우러진 형태로 꾸며집니다.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K-클래식의 가능성 엿볼수 있습니다.
-전주문화재단이 2026 공예주간을 맞아 ‘공예롭게’ 행사를 일요일(28)일까지
전주공예품전시관과 전주한옥마을 일원에서 진행합니다.
대표 프로그램 전시인 ‘공예롭게, 보다’는 전주공예품전시관 마중관과 누리관, 전시2관에서
‘인생이란 켜켜이 쌓이는 오늘’로 주제로 열리는데
공예에 담긴 삶의 시간과 경험을 조명하며,
전주를 대표하는 한지를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 공예의 다양한 면모를 선보입니다.
이 밖에도 전주한옥마을 일원에서는 퓨전국악과 댄스 공연, 현장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는데, 재단 홈페이지 참조하시면 됩니다.
-진안군 마이산 북부에 위치한 여행자센터가
어린이 실내 놀이공간 '마이키즈카페'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진안군 대표 캐릭터 '빠망이'를 활용한 전시와 실내 놀이시설, 체험형 콘텐츠를 갖췄는데
진안 군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관외 방문객은 이용료 5천 원을 내면 전액을 지역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