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수요일

-익산 주단거리의 기억을 간직한 옛 '서울양행'이 금속공예 체험공방이자 주얼리숍인 '쉐리온'으로 명명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장인의 작업 과정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고,

간단한 장신구 등을 직접 만들어 보거나, 저렴한 가격에 주얼리를 구매할 수 있는데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

 

-812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올해 전주세계소리축제 주요 공연 1차 티켓예매가 시작됐습니다.

1차 티켓 예매 대상 공연은 (판소리 다섯바탕 / 산조의 밤 박대성, 박범훈’ /

월드뮤직-인도 요츠나 스리칸쓰’ / 한국X폴란드 쇼팽&아리랑’/ 오늘의 시나위 )

JB카드·NH농협카드 소지자는 29일 자정까지 예매시 50% 할인 혜택을 받고

또한 전북특별자치도민, ··고학생, 예술인패스 소지자, 65세 이상 성인,

국가유공자, 장애인 대상의 할인 혜택도 제공되는데

2차 공연 티켓 예매는 713일 오후 1시에 시작됩니다.

 

-전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교육을 이끌어갈 ‘2026 교육하는 예술가 양성과정-창작예술학교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현업 예술가가 자신의 창작활동을 바탕으로 예술교육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7월부터 팔복예술공장에서 진행되며,.

아카데미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 10개의 우수 프로젝트에는

팔복예술공장 예술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현장실습 기회와 함께 소정의 실습비가 지원되는데

접수는 73일까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참고하시면 됩니다

 

-익산시청 지하 1층 시민갤러리에서 익산 미술인 초대전을 운영합니다.

오는 717일까지 지역작가들의 회화·서예·공예 등 작품 50여점을 선보이는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극단 창작극회의 제187회 정기연극 콩나물의 노래

오늘(24)부터 일요일(28)까지 전주 동문거리 창작소극장에서 선보입니다.

1980년대 전주를 배경으로 급격한 시대 변화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가족과 이웃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평일은 오후 730, 주말은 오후 4시 공연입니다.

 

-전주시 옛이야기도서관이 전주지역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기관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야기보따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다양한 그림책을 활용한 책놀이와 엽서 색칠 등 어린이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으로 만 3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는 7~8월 중 매월 8회씩 총 16회 운영되는데

1회당 최대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고

동일 기관에서 신청 시 기간 내 최대 1회까지만 접수가능합니다.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희망 보육기관은 안내문을 참고해 담당자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옛이야기도서관(063-230-1857)으로 문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