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6회 팽팽문화제’가 내일 토요일 (27일) 오후 3시
‘지난 600년 나아갈 600년! 팽나무 아래, 하늘에 고하다’라는 주제로
군산시 하제마을 팽나무 아래에서 열립니다
-국립민속국악원이 토요일(27일)오후 3시, 예원당에서
K-국악스테이지 '길-울림의 몸짓, 호흡에 춤추다'를 개최합니다
삼면의 북을 힘있게 울리며 빠른 장단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펼치는 연고무,
호남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호남검무, 흥타령과 살풀이춤 등 다채로운 공연 마련되는데
예약은 국립민속국악원 누리집(namwon.gugak.go.kr)에서 가능합니다.
-내일 토요일(27일) 전라감영 일원에서 ‘2026 전라감영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어린이 역사문화 창작대회인 ‘맞추랑께 그리랑께’를 개최합니다.
짧은 역사 단막극을 관람한 뒤, 전라감영 곳곳에 담긴 역사 이야기를 듣고
백일장 또는 사생대회에 참여하게 되는데
백일장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사생대회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각각 진행됩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100명씩 선착순 모집
참가비는 무료이며 문화예술공작소 온라인 신청 페이지(linktr.ee/culture__art)를 통해 가능합니다.
-토요일 (27일) 오후 5시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관객과 연주자가 함께 무대를 만들어가는 특별공연 '도랑파랑 춤추는 발가락'이 마련됩니다.
클래식과 재즈, 퓨전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와 취향을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예매와 단체 관람 문의는 나루컬처(1644-4750) 또는
완주군청 문화역사과(063-290-2597)로 하면 됩니다.
-올해로 창단 37년을 맞은 전주필그림합창단이 일요일(28일) 오후 7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정기연주회를 갖습니다.
찬양, 트로트, 피아노 듀오, 색소폰 앙상블까지
‘하나되는 전북, 울려퍼지는 희망의 하모니’를 주제로 마련됩니다
-‘2026전북공예의 힘전’이 이달말(30일)까지 익산W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4회째로 마한과 백제의 고도인 익산을 무대로
지역 공예의 예술적 역량과 조형적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되었고
금속과 도자,섬유,한지 등 전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과 창의적 해석이 더해진
다채로운 공예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