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 문화향유 증진 사업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에 선정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의 ‘전북 고비샅샅: 예술이 가찹네’ 사업이
7월 한달간 도내 6개 시군에서 운영됩니다.
지역별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고창 ‘오감만족 공예 프로그램’ ▲김제 ‘한여름 밤 영화상영’
▲무주 ‘보고 만드는 모두의 문화요일’ ▲부안 ‘고비샅샅 부안’ ▲순창 ‘한여름 밤 음악회’
▲임실 ‘문화애문학’ 등으로 영화 상영, 체험·공연 프로그램, 인문학 강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마련되는데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참고하시면 됩니다.
-창작오페라 ‘대한광복단’이 토요일 (4일) 오후 3시 소리문화의 전당 모악당 무대에 오릅니다.
1910년 한일합방 직후 의병 출신 채기중 선생이 조직한 항일 무장투쟁 단체 대한광복단의
이야기로 치열한 독립운동 과정과 한일합방 청원서를 낸 매국노를 처단하는 과정을
오페라로 재조명한 작품으로 8세 이상부터 관람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소리문화의 전당 홈페이지 참고하시면 됩니다.
-시민연극 연구집단 ‘사이’는 다음 달 8월 12일부터 10월까지 진행하는 커뮤니티 연극 프로젝트
‘이것은 연극이지만 연극이 아니다’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합니다.
전문 배우가 아닌 시민이 자신의 삶을 직접 무대에서 들려주는 공동창작형 연극 프로젝트로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새로고침 연습실과 팔복예술공장에서 진행되는데
연극 경험과 관계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7월 10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받습니다. (문의: 010- 5485- 9905)
-남원시가 시민들의 상하수도요금 납부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조회·납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시청 누리집에서 상하수도 요금을 조회하고 즉시 납부할 수 있는데
금융기관을 방문하는 불편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고창군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을 개장했습니다.
(워터 터널과 놀이대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춘 물놀이장)으로
12세 이하 초등학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8월 26일까지 오전과 오후, 각각 200명으로 제한되고,
(평일은 현장 접수/주말은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병행해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