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세계소리축제가 전통 판소리와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참여형 공모전
'AI 판소리 창작 프로젝트 - AI 판소리 한마당 : 新(신)소리, 新(신)바람' 의
작품 접수 기간을 오늘 (13일) 오후 3시까지 연장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가능
단 영상 시작 또는 종료 부분에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된 콘텐츠임을 반드시 명시해야 하는데
이메일로 제출이고, 자세한 내용은 소리축제 홈페이지 참고하시면 됩니다.
-강산 작가의 개인전 ‘무지무지한 어른들’이 내일까지(14일)
전주 우진문화공간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어린 시절 동경했던 ‘무시무시한 어른들’이 점차 실망으로 바뀌고,
자기 자신 또한 책임을 외면하며 살아가는 ‘무지무지한 어른’이 되어가고 있음을 나타내는
여러 작품들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국립민속국악원이 2026년 여름방학 청소년 국악강좌 〈틴틴창극교실〉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판소리 주요 바탕인 춘향가, 흥보가, 수궁가, 심청가의 눈대목을 중심으로
발성·호흡, 장단, 소리와 대사, 역할별 장면 구성, 무대 동선 등을 단계적으로 익히는
프로그램으로 , 대상은 초등학생, 정원은 총 20명
내일 화요일(7월 14일) 오전 10시부터 국립민속국악원 누리집에서 선착순 모집하는데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국악원 누리집 참고하시면 됩니다.
-순창군이 지역 대표적 역사 인물인 설씨부인의 삶과 이야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한
창작음악극<설씨 부인전>이 금요일(17일) 오후 4시 순창군민예술회관에서 무료로 열립니다.
-창작춤극 ‘춤추는 할매들’이 토요일(18일) 오후 5시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 무대에 오릅니다.
과거 시골 마을의 빨래터를 배경으로 전주 아줌마들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지역 예술인과 시민, 청소년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집니다.
-군산 이당미술관이 현대사회 속에서 멈춤의 의미를 되새기는 전시
‘지구 곁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을 일요일(19일)까지 마련합니다.
순수미술, 공예, 설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10명의 젊은 작가가 참여해
환경에 대한 인식을 환기하고, 윤리적·예술적 실천을 이어가는 여러 작품들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