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화요일

-전주실내빙상경기장이 무더위 쉼터로 무료 개방됩니다.

다음 달 8월 말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주 한옥마을 일대를 둘러볼 수 있는 야간 문화 해설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됩니다.

오는 10월까지 매일 오후 7시 경기전을 출발점으로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는

2개 경로의 야간 해설 프로그램을 별도 예약 없이 운영되는데

1코스는 전동성당과 향교길, 남천교 청연루와 은행로 사거리를 지나는 야경 경로이며,

2코스는 풍남문을 지나 웨딩의 거리와 전라 감영을 걷는 전주의 역사 해설로 구성됐습니다.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오는 28일까지

'식품 데이터 기반 상품화 기술지원 사업'에 참여할 식품 관련 기업을 모집합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360만 원의 정부지원금이 지원되고,

분석 결과는 요약보고서와 시각화 자료 등의 형태로 제공됩니다.

 

-다음 달 87일 오후 6시까지 '군산의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를 활용한 영상'을 주제로

'8월의 크리스마스 단편 영화제 공모전' 공모작을 접수합니다.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하고 일반 부문과 AI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는데,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는데, 군산시청 홈페이지 참고하시면 됩니다.

 

-오는 815일까지 '2026 전북 K-POP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K-POP에 관심 있는 국내외 청소년 외국인 15명과 내국인 6명 등 총 21명을 선발하는데

참가 신청은 SNS(인스타그램)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가능하며,

교육은 오는 95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되는데

선발된 참가자들은 보컬과 댄스, 퍼포먼스, 레코딩, 뮤직비디오 제작 등

K-POP 제작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배우게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자치도 누리집 참고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