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목요일

- 남원시가 오늘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강면 행복문화센터에서 '찾아가는 문화예술장터'가 개최합니다

거주지 주변에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없어 카드 사용에 곤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가맹점 측에서 직접 취급 상품을 해당 읍면동 소재지 방문하여 판매하는 사업으로

통합문화이용권 소지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데

인근 순창군, 구례군 등 다른 지역 주민들도 방문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분실 시에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분실 신고 및 카드 재발급 요청할 수 있고

현장에서 품절 물품의 구매를 희망할 경우,

현장 결제 이후 택배 배송으로 물품 수령이 가능합니다.

 

-익산시청과 시내 복지관이 휴일에도 무더위 쉼터로 개방됩니다.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부송종합사회복지관 등

5개 복지관의 평일 운영 시간을 저녁 9시까지로 연장하고,

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또 익산시청사는 평일과 휴일 구분없이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지하 1층과 1층 로비를 쉼터로 전면 개방합니다.

 

-군산예술의전당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

'미술관의 동물원종이의 발견'을 오늘(16)부터 830일까지 개최합니다.

종이를 자르고, 접고, 쌓고, 연결하는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 6개 테마로

숲과 아프리카 초원, 사막, 바다 등 다양한 동물을 표현한 종이 작품을 관람할 수 있고,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과 종이접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체험이 상시 운영됩니다.

 

-전주부채문화관이 문학이 일으킨 바람, 전주부채의 결을 따라 걷다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책으로만 접하던 문학, 역사, 철학, 예술 등의 가치를 삶 속으로 확장하고

지역 주민들의 인문 경험을 넓히자는 취지로 총 5회 문학강좌와 함께

전통부채 강연과 시연 그리고 부채 체험까지 마련됩니다. (063-231-1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