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 음악회>가 오늘 7월 31일 저녁 7시
진안 마령고등학교 1층 음악실에서 열립니다.
- 남원시립국악단이 청아원에서 정지아 작가의 베스트셀러 ‘아버지의 해방일지’를 각색해
오늘 (7월 31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창작 국악극으로 선보입니다.
지리산을 배경으로 장례식장에서 펼쳐지는 ‘웃음과 눈물의 3일장’을 입체적인 무대로 그린 작품으로
자세한 공연 일정과 예매 정보는
인터파크 NOL 티켓 또는 국악진흥팀(063-620-5583, 6162)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립전주박물관 8월 문화가 있는 날 문화 체험행사로
자개공예 ‘달항아리 자개 키링 만들기’ 운영합니다
다음주 토요일 8월 8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와 4시 총 세 차례 운영하는데
만 10세부터 성인까지를 대상으로 회차당 20명씩 총 60명을 선착순 모집하는데
체험은 무료, 오늘 오전 10시부터 사전 예약합니다.
-극단 (작은 소리와/동작)이 제76회 정기 공연으로 창작 뮤지컬(한왕!바람,노래가 되다)를
무대에 올립니다. 고조선에서 마한으로 이어지는 익산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을
춤과 노래로 풀어낸 창작 뮤지컬로 이번 주 토요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다음 주 토요일은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각각 오후 3시, 7시 2회씩 선보이는데
예매는 (전주공연은 놀티켓/ 익산공연은 티켓 링크) 이용하시면 됩니다.
-순창군의 대표 관광지 '용궐산 자연휴양림 하늘길'이
8월 한달동안 (내일 8월 1일부터 31일까지)한 달간 임시 휴장합니다.
목재 데크 보수와 그늘막 설치, 안전 점검 등 시설 보완을 위한 것으로,
공사가 마무리되는 9월 1일부터 다시 개방합니다.
-무주군이 구천동 계곡에서 자연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야간관광 프로그램
'불꽃이 춤추는 계곡의 밤'을 개최합니다.
낮에는 시원한 계곡에서 물놀이와 휴식을 즐기고,
밤에는 문화공연과 전북 무형유산인 무주안성낙화놀이를 감상할 수 있는데
내일 8월 1일부터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6:30 ~ 9:00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