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의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축산농가에
'가축 더위 스트레스 지수'를 제공합니다.
농촌진흥청은 기온과 상대 습도를 바탕으로 가축의 스트레스를 수치로 나타낸
'가축 더위 스트레스 지수'를 축종별 위험 수준에 따라
양호와 주의, 경고, 위험, 심각 5단계로 구분해 미리 농가에 알림톡으로 제공하는데
농가는 농장 위치를 기준으로 축종별 더위 단계와 단계별 관리 요령을
확인할 수 있고, 회원 가입 후 알림 수신에 동의하면 알림이 제공됩니다.
- 전주진북생활문화센터에서 ‘한 손에 쏙! 칼림바 교실’ 모두배움터 시즌2를
8월 21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2시~4시에 엽니다.
작은 칼림바 하나로 익숙한 동요와 민요, 가요를 배우고
작은 연주회도 마련되는데
수업료는 무료,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8월 18일까지 진북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가능합니다.
-전주대학교 공연예술학과 김영신 교수의 졸업생들로 구성된 ‘클래식스토리’가
금요일(8월 7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제2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합니다.
일반적인 독주나 피아노 협연과 달리 두 명의 피아니스트가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추는
높은 연주력과 정교한 앙상블이 요구되는 작품들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전주 스노잉아트갤러리에서
한국과 중국이라는 문화적 토대 위에서
동시대 한국화가 어떠한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는지를 조망하는
국제 교류전 ‘CORE & ECHO-한·중 현대 한국화전’이
금요일(8월 7일)까지 열립니다.
-꾸준한 창작 활동과 정기전을 이어오고 있는 작가 모임 ‘색깔로 만난 사람들’의
제24회 정기전이 일요일(8월 9일)까지 전주 교동미술관 본관에서 열립니다.
14명의 작가가 참여, 각자의 개성과 예술적 감성을 담은 다양한 작품들 만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