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 공연예술학과 김영신 교수의 졸업생들로 구성된 ‘클래식스토리’가
오늘(8월 7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제2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합니다.
일반적인 독주나 피아노 협연과 달리 두 명의 피아니스트가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추는
높은 연주력과 정교한 앙상블이 요구되는 작품들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전북교육청과 전주MBC가 함께하는 제4회 독서토론한마당 예선전이
토요일(8월 8일) 전주대학교에서 진행됩니다.
초·중·고 학교급별로 선발된 48팀이 참여해서 팀별 독서 토론을 벌이는데
예선전을 통과한 각 학교급별 상위팀은 오는 28일 전주MBC 공개홀에서
본선 4강을 거치고, 9월 12일에는 최종 결승전이 열립니다.
- 부안군 ‘박물관 음악회’가 내일 8일 오후 2시 부안청자박물관에서 개최됩니다
비보이퍼포먼스를 비롯해 통기타 공연, 풍선아트, 탭댄스, 전통무용 등 폭넓은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