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처럼 빛나는 예쁜 딸 동연이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8월 23일은 사랑하는 딸 동연이의 생일입니다. 직장 생활로 바쁜 와중에도 자유 여행을 계획하여 저희는 아들이 있는 도쿄에 자유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더위에 민감한 아빠를 최대한 고려하여 가급적 걷는 시간을 줄여 엄마, 아빠가 잊지 못할 여행을 선물해 주었으며 우리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찌는 듯한 무더위에 습도도 높아 많이 힘들었을텐데도 즐겁게 여행할 수 있게 해준 예쁜 딸 동연이의 생일을 어떻게 하면 더 특별하게 축하해 줄 수 있을까 생각하다 이렇게 사연 올립니다. 김차동님의 멋진 목소리로 생일축하해주세요.

정선홍  010-2320-5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