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 박물관, 9월 1일 특별전 개막…교육·관광 연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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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박물관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특별전 「자연에 선조들의 지혜를 담다-일상, 행복, 바람 아로새기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선조들의 의·식·주 문화 속 전통 문양과 그 의미를 소개하는 순회전으로, 지난 6월 안동 하회세계탈박물관 전시에 이어 전주에서 진행된다. 특히 하회세계탈박물관의 전통 탈 9점을 새롭게 선보인다.

 

전시와 함께 인구감소지역 학교와 청소년 단체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찾아오는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과 자개 공예 체험, 전주한옥마을·서학동예술마을 등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한 관광·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별전 개요

 

전 시 명:「자연에 선조들의 지혜를 담다-일상, 행복, 바람 아로새기다」

전시기간: 2026. 9. 1.(화) ~ 11. 30.(월)

전시장소: 전주대학교박물관 특별전시실

주요내용:선조들의 의·식·주 문화 속 전통 문양의 의미와 생활문화를 소개하는 특별전

주요전시: 전주대학교박물관 소장 유물 및 하회세계탈박물관 전통 탈 9점

연계 프로그램: ‘찾아가는·찾아오는 박물관’ 교육·체험 프로그램, 자개 공예 체험

관광 연계: 전주한옥마을·서학동예술마을 등 전주 지역 문화·관광 자원 연계 체험 프로그램

사업명: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한국박물관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