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발효 및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가 오는 10월 말까지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발효 치유 김치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참가자들은 센터에서 생산한 김치양념을 활용해 직접 김치를 담그며
김치 제조과정과 고창 농산물, 발효식품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데
체험은 회당 약 2시간으로, 가족과 친구,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남원시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민들이 함께 건강을 관리하는 '건강동아리'를 모집합니다.
시민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면 신청할 수 있고,
걷기와 운동 등 건강증진 활동을 함께하게 됩니다.
센터는 인바디 검사와 혈압·혈당 측정,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상담을 비롯해
교육장소와 운동용품도 지원합니다.
-전북자치도가 미래 성장을 주도할 '유망중소기업’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29일까지 모집합니다. 대상은 제조업이나 지식기반산업 분야 운영 실적이 3년 이상 된
도내 중소기업으로, 전년도 매출액 3억 원 이상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선정되면 경영안정자금 융자한도가 최대 7억 원까지 늘어나고
서울보증보험 보증보험료도 10% 할인해줍니다.
-내일(16일)부터 개최되는 ‘2026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와 관련되어
한국을 찾는 우즈베키스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전주 공연이
금요일(18일) 저녁 7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개최됩니다
- 강명선 현대 무용단이 미켈란 젤로의 천지창조를 춤으로 표현한 작품
<아담과 이브>를 다음달 10월 3일 토요일 저녁 7시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연지홀에서 선보입니다.
거장의 명작을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도전적 작품으로
총 8개의 장으로 구성한 웅장한 무용과 입체적 무대미학을 감상할수 있는 공연으로
자세한 문의는( 010 -3181-6977) 또는 소리문화의 전당 누리집 이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