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딸의 응원으로 '간식을 쏩니다'코너에 당첨되어 직원들과 맛있게 떡을 먹고,
주의의 부러움을 받으며 마음을 다잡고 근무중인 엄마입니다.
이번엔 제가 이달 말에 체코로 떠날 딸을 응원하기 위해 글을 남깁니다.
" 별아, 다음달 10월 9일 너의 생일,
함께 못해 너무 아쉬운 맘 너무 크지만,
엄마는 너의 새로운 도전을 누구보다 응원해.
체코에서 많이 보고 느끼고 경험하며
더 멋진 너로 돌아오길 바라. 사랑해, 별아.”
## 내일 (9.22) 생일축하 코너에서 들려주시길 간절히 소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