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북 익산에 살고 있는 이제 입사한지 2개월 된 병아리 신입 사회복지사입니다.

선배들에게 늘 잘 보이고자 마음의 의욕은 항상 앞서 있는데 실수가 잦아 어떻게 해야 이쁨을 받을지 조언을 구해보고자 사연을 올립니다.

 실수를 몇 가지 이야기 해보자면 저희 기관에서 4월에 전북 익산 중앙체육공원에서 사랑의 거북이 전국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는데 그 행사를 준비하는 도중 선배가 뽑아 놓은 자료를 파쇄기에 넣어 없애버리고 저장도 잘못하여 하루 종일 선배가 다시 일을 하게끔 하였습니다.

선배는 괜찮다고 하지만 얼굴 표정은 괜찮은 표정이 아니 여서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어보려고 했다가, 둘의 사이가 더 서먹해지는 경우까지 벌어졌습니다.

 친구들하고 있을때는 나름 똑순이라고 불리는데 사무실에만 오면 의기소침해지고 바보가 되는 듯 싶어요.

선배들은 물어보면서 진행하고 모르는게 당연하니 천천히 하라고 조언을 해주시지만, 어디까지 물어봐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연 행사 중 가장 신경써서 하는 마라톤행사이기에 실수 없이 플러스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아 이번에 제 업무가 봉사자를 구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3



음악신청은

박효신 happy together 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