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드리고 싶은 노래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89 MBC 신인가요제에서 "나 너 그리고 우리" 로 대상과 작사상을 수상했던 가수 김용학입니다.

제가 전주에 매주 목요일 한일 장신대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데 내려가는 고속도로에서 17일 목요일 정오 12시부터
1시 사이에 들을 수 있을까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부른 노래를 제 자신이 신청해서 민망하지만 요즘 시국이 안타까운 맘에 진심을 담아 대단한  곡은 아니지만
혹시 듣고 청취자 분들 중에 누군가 삶의 의미와 용기를 낸다면 기쁨이겠습니다.

신청해 봅니다~
89 MBC 신인가요제 대상 곡 "나 너 그리고 우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