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아내에게~~

어제새벽에 사연을띠운 오장옥입니다.... 어제 새벽 04:47분에 해주오씨,,,야정공 33대손 장손이 태어났어요.... 16시간에 산통끝에 무사히 산모와 아들녀석이 태어나습니다... 어제는 정신이 없는관계루 사연을 듯지 못했거든요.... 밤에 축하해주러 온 친구들에게서 사연이 소개되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거든요... 너무 고마워요....아내가 넘 좋아하거라구요..감동받았나봐요.. 이제 막 눈을뜬 아들녀석을 보니 넘 행복하네요... 아들녀석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네요.... 성홍아!!! 엄마를 그토록 힘들게 하면서 태어낳으니까... 살면서 나보다는 상대를 항상 배려하구...내가 손해보더라두 항상 웃으며 밝게 살아가주었으면 ,또 항상건강하게.. 가족에게 충실한 남자다운 남자루 자라주렴~~~~ 그리구 아내 에게두 힘들어두 항상 웃어주며 묵묵히 옆에서 내조해주는 당신이 있어 난 너무행복해~~ 아직은 우리 사는게 힘들구 고달프지만 굿굿이 견디며 계획했던 그순간까지 행복하게 살아보자~~~ 사랑해~~마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