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1 ℃
사진출처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군산의 한 화학 공장에서 염산이 누출됐지만 별다른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군산시 등에 따르면 어제(8일) 밤 10시 10분쯤 소룡동의 한 비타민 제조 공장에서 보관 중이던 염산이 60리터 이상 유출돼 소방이 중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당시 가스 경보를 들은 직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은 제조 과정의 부산물을 중화하는 데 쓰이는 염산 탱크에 균열이 생긴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1.전주시, '초록색 종량제 봉투' 새롭게 도입
2.전주 이팝나무 개화에 주말·휴일 시내버스 추가 배치
3.낮 기온 19~23도.. 일교차 15도 이상 벌어져
4.익산 로컬푸드 직매장 갈등 격화.. "봉인 훼손에 형사 고발"
5.19세 이상 장애인에 평생교육이용권 '연 35만 원' 지원
6.해경, 봄철 맞아 수중레저 활동 안전 점검
7.전북도, 대중교통비 환급 '모두의 카드' 9월까지 지원 확대
1.임실군수 결선 앞두고 돈봉투 신고.. 경찰 수사 착수
2.'식당 사장 회유 의혹'김관영 측근 소환..."내가 먼저 접근한 거 아냐"
3.농민단체, "일부 농협 조합장, 기득권 지키려 농협 개혁 반대"
4.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접수 시작.. 선정 시 7월부터 15만 원 지급
5.전북도,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인권선언문 낭독·유공자 표창
6.불법 묵인도 모자라 불법 공사로 지원한 남원시.. 공무원 무더기 징계
7.내일 아침 기온 1~5도 '기온 뚝'.. 대기질도 '나쁨'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22일
2.뇌신경재활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4월 19일
4.창혜복지재단 김민진 이사장
5.봄 향기 진해지는 곳
6.[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4월 16일
7.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자 초청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