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64 +1 무슨말인지 알쥬 ^^. 홍미숙 2007-05-11 2,024
1463 바른생활 백현이 2008-04-21 2,024
1462 처음 미용실에서 머리깍는 날. 김태훈 2009-08-13 2,024
1461 장난전화 안상언 2010-11-11 2,023
1460 중 3때..담임선생님이 응급실에 실려간 이유 김종성 2008-04-18 2,023
1459 도서관에서 방귀 낀 친구에게 누군가 다가와 건넨 말 신종훈 2009-07-13 2,023
1458 천국으로 간 사람은 누구?! 김순임 2007-07-04 2,022
1457 여자 이름이 왜? 윤아영 2008-04-24 2,022
1456 화장실 옆칸에서 말을걸어서~~~ 양희선 2009-12-24 2,022
1455 손오공과 저팔계, 그리고 오정... 유지현 2009-02-24 2,021
1454 육체파 박소윤 2007-11-02 2,021
1453 어느 시골 농부에 계산법 김용정 2011-10-25 2,021
1452 궁금증 최영진 2010-06-18 2,020
1451 선녀와 사오정 박상만 2008-04-01 2,020
1450 용감한할머니 이상진 2009-03-29 2,020
1449 손님이 개밥까지 박상만 2008-04-21 2,020
1448 서울 참새 경주 가다 박재형 2012-05-10 2,020
1447 식사도중 생긴일 조양식 2008-04-15 2,019
1446 이름 구별법.. 김종성 2008-05-14 2,019
1445 한 남자가 맹장 수술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 김아리 2008-01-07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