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44 아이가 우는 이유 송상철 2012-05-21 1,990
1443 경상도 할머니와 미국인 유혜연 2008-11-18 1,990
1442 갱상도 할매! 강삼성 2012-06-01 1,989
1441 나 말고 한 놈 더 있어ㅋㅋㅋ 임재경 2008-04-02 1,989
1440 굿모닝과 국머니(무엇이요?) 김만자 2009-06-16 1,989
1439 너무잘듣고있어요'- '★ '사자와 거북이' 최선영 2012-04-03 1,989
1438 손님이 개밥까지 박상만 2008-04-21 1,988
1437 부자의 꿈을 안고~~~~~~~ 김광태 2009-07-07 1,988
1436 정신병원 김지원 2011-08-31 1,988
1435 경상도 부부와 서울 부부 김난영 2008-07-29 1,988
1434 오줌이 마렵거든... 노한형 2009-06-20 1,987
1433 점심주문 정운섭 2015-09-06 1,987
1432 한 남자가 맹장 수술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 김아리 2008-01-07 1,987
1431 아담의 국적 이승수 2008-08-01 1,987
1430 천재 아들을 둔 엄마 권오복 2011-04-08 1,986
1429 딸아이의 기도 김난영 2008-07-29 1,986
1428 동안에 대한 솔직한 꼬마의 답변 정은정 2009-01-07 1,985
1427 <자블라니>에 얽힌 사연 양희영 2010-06-17 1,985
1426 웃으면 복이와요^^* 이충원 2010-07-05 1,985
1425 엄마탓 아니거든? 조숙경 2010-11-25 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