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2361 +4 기다려도 소용 없네요... 이영수 2008-01-01 3,644
12360 +4 여름같은 날~ 윤승희 2005-04-27 3,433
12359 +4 남편이 꺼~~이 꺼~~이 하고 울었대요 이점순 2003-07-28 3,014
12358 +4 감사합니다. 임순화 2003-06-16 3,191
12357 +4 일요일<그 때 그 사연>에 참여할 애청자를 찾습니다! 이작가 2003-06-04 4,598
12356 +4 엄청난 상품이 걸려있는 새로운 코너~! 대공개 나만의 살림비법에 참여해주세요~! 이작가 2003-06-19 4,466
12355 +4 7월 17일부터 바뀐 상품 안내입니다~!! ★이작가☆ 2003-06-21 4,296
12354 +4 목요일 남성시대 참여 바랍니다~ 이작가 2003-07-02 3,987
12353 +4 주제가 있는 편지 게시판이 새로 생겼습니다. 담당자 2007-07-16 4,251
12352 +4 사연을 올릴 때,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 담당자 2007-08-14 4,475
12351 +4 사연 쓰기 전에 꼭 보시어요~~ 담당자 2008-02-01 4,293
12350 +4 4월 23일 MBC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담당자 2008-04-16 4,169
12349 +4 5월 5일 어린이날 특별 사연 받습니다~ 담당자 2008-04-28 4,055
12348 +4 애청자 여러분 꼭 읽어주세요. 담당자 2008-05-03 4,501
12347 +4 이상규님께 애청자 2005-07-05 3,987
12346 +4 오래된 만남의 소중함 허진휴 2004-04-13 2,799
12345 +4 정말 짜증나... 애청자 2004-01-30 2,991
12344 +4 경찰가족 이래도되나???????<사는게 힘들다 2> 황금희 2003-06-20 3,010
12343 +4 예비아빠의 수태일기(넘길어도 끝까지...황당한사건은 중간쯤에) 이용민 2003-05-07 2,801
12342 +4 윤승희님.조형곤님. 애청자님. 성 기용 2003-08-06 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