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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월만에 가출한 아들이 지난 27일에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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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모 |
2007-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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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과 나쁜 짓의 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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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아 |
2008-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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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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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
2009-02-24 |
3,6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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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조심 길조심 하고 잘 같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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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삼순 |
2003-03-07 |
3,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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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출근하는 우리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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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맘 |
2003-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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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권 때문에 생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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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래 |
2003-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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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게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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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영 |
2004-01-08 |
2,7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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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는 참 고달픈 직업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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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옥 |
2004-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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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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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선 |
2006-04-05 |
3,5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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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스러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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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남 |
2006-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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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는 몇 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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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정 |
2007-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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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7) 오후 3시 40분쯤 삼천동에서 전동에 위치한 순창방면 터미널로 가는 택시에 울 어머니께서 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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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숙 |
2007-12-07 |
3,5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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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고 벚꽃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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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옥 |
2008-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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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아르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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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란 |
2009-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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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맨, 배트맨, 나는 영업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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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환 |
2011-09-28 |
3,9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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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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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
2002-09-22 |
3,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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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담당자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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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애 |
2003-03-08 |
2,9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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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개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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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숙 |
2003-04-22 |
2,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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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간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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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희 |
2003-06-04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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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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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 |
2004-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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