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490 +1 어설픈 찍사의 못말리는 건망증 박봉덕 2011-10-19 3
10489 +1 기분좋은 이야기 ^^ 김영숙 2012-04-03 11
10488 +1 용돈의 법칙 박경애 2013-01-27 7
10487 +1 정말 이상한 일입니다 박근수 2015-07-23 2
10486 +1 며느리가 시어머님께;;;;;;;;;;;;; 강창석 2003-03-14 5,307
10485 +1 늦동이 아들이 아버지 생신축하 안병우 2003-04-28 6
10484 +1 늦동이가 복동이(복덩이) 김종순 2003-06-13 23
10483 +1 나도 이제 여성시대 가족이다 김춘금 2003-07-24 5,366
10482 +1 추억의 고향 김진욱 2004-03-30 2
10481 +1 3662의 미정은 전미정 아니에요 전미정 2004-08-27 5,427
10480 +1 캘커타에서 받은 선물 유임경 2007-12-24 6,778
10479 +1 내가 기쁠때, 내가 슬플때 내 말을 홀로 들어준mbc... 이미화 2008-04-23 6
10478 +1 ^^^부부싸움^^^ 창렬 2003-03-14 5,311
10477 +1 고마워서요 이슬이 엄마 2003-04-29 5,094
10476 +1 어렸을 때 황당한 일 정영희 2003-06-13 9
10475 +1 메주 만들어보세요!! 이은정 2003-11-13 5,298
10474 +1 "설날은 따뜻한 구둘방 아랫목에서 고스톱이 최고야..!!! 남석우 2004-01-18 3
10473 +1 아이 속상해 ...... 박세희 2006-02-21 6
10472 +1 고맙습니다 박희숙 2006-06-16 4
10471 +1 감사의 마음을 담아.. *^^ 김창수 2007-12-26 6,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