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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여성시대모든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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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숙 |
2003-02-20 |
4,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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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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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
2004-08-07 |
4,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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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발 익명으로해주시고..꼭 읽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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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03-06-09 |
4,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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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과 우리엄마.. 가슴아파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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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
2004-08-26 |
4,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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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쓰는 택시 기사가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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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
2003-02-07 |
4,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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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사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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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2002-09-05 |
4,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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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편의 40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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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복 |
2003-02-19 |
4,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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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축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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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만종 |
2003-02-26 |
4,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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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외령 마을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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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숙 |
2004-06-02 |
4,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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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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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애 |
2003-02-01 |
4,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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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정말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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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청자 |
2004-01-30 |
4,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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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처럼 나타나 도움을 주신 아저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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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 덕 |
2004-05-19 |
4,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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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 주소와 전화번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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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청자(최미자) |
2003-11-05 |
4,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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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며 살고 있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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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애 |
2002-11-23 |
4,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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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남편의 생일을 축하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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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
2004-08-28 |
4,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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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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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예 |
2003-02-04 |
4,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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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만 먹는 아들과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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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아 |
2003-02-08 |
4,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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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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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용 |
2004-09-14 |
4,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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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은 역시 어려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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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희 |
2004-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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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따스한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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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자 |
2004-09-07 |
4,1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