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081 +1 하나의 택배 김현 2004-03-27 2,768
8080 +1 가을 매미 김영수 2003-09-14 2,768
8079 +1 가끔은,나도 류미숙 2004-04-02 2,768
8078 +1 친정어머니께 너무너무 죄송해요. 최은희 2003-05-04 2,768
8077 +1 우리 동서 결혼기념일이예요 성은민 2003-12-02 2,768
8076 8학년 할머니의 소원 모선경 2003-10-03 2,768
8075 아들의 7번째 생일축하해주세요? 김현자 2003-05-31 2,767
8074 +1 시어머님께...... 이인순 2003-04-23 2,767
8073 -^ ^- 우리 작은 아빠 생신 축하 축하*^ ^* 김미 2003-09-17 2,767
8072 +2 속터지는 아주 비싼 짜장면을 먹었어여. 이수경 2003-09-18 2,767
8071 +2 이앙앙.... 주부나들이가 멀리 날아가네..... 장영순 2003-09-18 2,767
8070 방송듣다가 목이 메입니다......... 양미경 2003-09-30 2,767
8069 서른살 노처녀 시집가요.^^* 모선경 2004-05-04 2,767
8068 +1 선물 고마워요 양명순 2003-05-15 2,767
8067 +1 어머님 생신이십니다만....... 김미영 2003-04-03 2,767
8066 엄마 되기 힘들어. 김미정 2004-05-11 2,766
8065 축하해주세요 허선복 2003-12-23 2,766
8064 택시 안에 지갑을 놓고 내려서요 . .. 최재선 2004-03-13 2,766
8063 영원한 사랑을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를 드리며>>>> 이순우 2003-09-04 2,766
8062 +2 꼭 좀 부탁드립니다....중요해여..... 한지윤 2003-03-19 2,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