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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시는 모습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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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
2011-10-24 |
7,0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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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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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
2012-04-16 |
7,0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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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통기타사랑모임 정기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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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설화 |
2008-12-08 |
7,0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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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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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 |
2012-05-02 |
7,0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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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어머니 항상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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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원 |
2012-05-07 |
7,0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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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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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
2007-07-15 |
7,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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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7일 토요일 35번째생일 이에요 많이 축하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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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원 |
2012-04-05 |
7,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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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에효~ 하마터면 열받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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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
2014-07-10 |
7,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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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먹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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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
2012-05-29 |
7,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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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오타글이 몇군데 있어 다시 수정했습니다. 추억의 운동회 김영수 사연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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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기 |
2013-09-26 |
7,0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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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축제가시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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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
2011-10-20 |
7,0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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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살다보니 별꼴을 다보고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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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기 |
2014-08-10 |
7,0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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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 여생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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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숙 |
2014-03-05 |
7,0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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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죄송합니다..저..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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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
2009-11-23 |
7,0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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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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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식 |
2012-04-23 |
7,0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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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융통성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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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현 |
2014-04-01 |
7,0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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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도 드디어 한마리의 소를 키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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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
2014-07-14 |
7,0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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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행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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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 |
2007-10-21 |
7,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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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끼리 일어난 사연이라 남성시대 오춘 덕형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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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기 |
2014-03-25 |
7,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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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애 엄마되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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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 |
2012-04-12 |
7,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