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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줄수 있는 것이란 이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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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
2010-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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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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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
2010-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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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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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경 |
2010-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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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얼마 전 이사 왔어요... 친구 따라서요^^ 애청자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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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광 |
2015-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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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조카...그것도 쌍둥이~~~~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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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안 |
2008-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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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억의 레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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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
2004-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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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에 꽃피는 봄날산 넘어 산이란 세월 앞에 요즈음 나는 말한다, 더도 덜도 말고 지금만 같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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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희 |
2010-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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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길목에 서신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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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
2003-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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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은 수학공부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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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
2012-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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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아, 생일 축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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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
2007-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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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내가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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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옥 |
2008-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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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고마운 신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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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
2011-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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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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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맘 |
2007-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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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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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숙 |
2008-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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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바깥 어르신 생신을 꼭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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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덕 |
2015-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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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니와 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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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실 |
2012-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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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미소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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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희 |
2015-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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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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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청자 |
2002-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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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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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화 |
2003-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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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는 행운.세잎클로버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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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귀덕 |
2003-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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