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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팔년만에 큰집으로의 이사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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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정 |
2002-09-23 |
5,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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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절 연휴 잘 쉬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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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청자 |
2002-09-23 |
5,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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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
[re] 강산에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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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청자 |
2002-09-23 |
5,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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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추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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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깐이 |
2002-09-23 |
5,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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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시 듣기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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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금미 |
2002-09-22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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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
[re] 다시 듣기,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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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2002-09-23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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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들과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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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
2002-09-22 |
5,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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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신경을 써주신 윤승희씨 그리고홍연숙작가님또한 박일두씨에게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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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진 |
2002-09-20 |
5,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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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마음 아픈 분들의 추석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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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2002-09-23 |
5,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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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에서 사고 친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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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
2002-09-19 |
5,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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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보다 더 젊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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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
2002-09-19 |
5,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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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돌담이 있는 정겨운 마을에서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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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아 |
2002-09-19 |
5,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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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사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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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
2002-09-19 |
5,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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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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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희 |
2002-09-19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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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절의 한가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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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모 |
2002-09-19 |
5,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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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추석날 써 먹을 유머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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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
2002-09-19 |
5,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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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식사 전에 쓰실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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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2002-09-23 |
5,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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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간큰 남편과 애처가 - 유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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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2002-09-19 |
5,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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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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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
2002-09-18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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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 뭐니 해도 고향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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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
2002-09-18 |
5,1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