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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제주도로 워크숍을 떠난 전주시의원을 향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주시 공무원 노조와 전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박병술 의장과 상임위원장 6명이 워크숍을
핑계로 지난 4일부터 2박 3일간
사실상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고 꼬집었습니다.
해당 시의원들은 이번 워크숍은 신중하지 못한 결정이었다며 뒤늦게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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