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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후배들을 위해 감자를 기부한 안과의사가 화제입니다.
전북대 총동문회장이자 안과병원장인 정영택 씨는 최근 본인이 직접 재배한 하지감자 8백 킬로그램어치를 장학재단에 기부했는데, 재단 측은 재학생의 아침식사 비용으로 기부된 감자를 활용할 예정입니다.
올 상반기 전북대 동창회는 2천만 원을 들여 7천 3백 명에게 아침식사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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