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6 ℃
에디슨모터스가 주가조작 논란에 휩싸이면서 군산형 일자리에도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군산형 일자리 4개 회사 가운데 하나인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대표는 쌍용차 인수를 빌미로 주가를 부양한 혐의로 최근 금융감독원의 조사를 받고 있어 군산 공장 운영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지난해 8월 문을 연 에디슨모터스 군산공장은 작년 연말까지 중국에서 부품을 받아 전기버스 58대를 조립·판매했지만 올해는 41대에 그쳐 목표를 밑돌고 있습니다.
1."국민연금 전담 조직과 사회공헌 혼재".. 우리금융타운 개소
2."노조 탈퇴해라".. 이주노동자 재계약 거부 논란
3.협약 변경 바라는 자광.. 전주시장 "당혹스럽다"
4.아침부터 해롱해롱.. 술 먹고 음주운전 출근 여전
5.편의점 강도 후 자수한 40대 구속
6.밭에서 숨진 채 발견된 90대.. 온열질환 추정
7.전주시, 광역소각장 추진방향 놓고 공개토론 예고
1.신청자 60%는 대기.. 갑자기 신청 급증 '농지연금' 왜?
2."지게차 개조로 노동자 사망..현대중공업 특별근로감독해야"
3.시보 경찰관이 게임 아이템 사기 가담.. 직위해제 후 수사
4.'6조 부동산 개발' 중대 기로.. 착공 시한 두 달, 약속 흔들?
5.200억 들인 전북대 전산망 오류.. 연구비 지급 지연
6.정청래 "내가 되면 레임덕?.. 그런 말은 대통령 모독"
7.전북 남부에 참나무 병충해 확산.. "미확인 종의 습격?"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7월 29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7월 26일
3.수부 외상 종류와 치료법
4.그 마을엔 영연 씨가 산다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7월 26일
6.이야기 할머니 김귀자
7.[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