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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오는 5월 '2023 전북 아태 마스터스대회'를 앞두고 식품·숙박 업소에 대한 지도 점검이 강화됩니다.
전라북도는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과 공중위생감시원 등 420명으로 구성된 15개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향후 5주 동안 식품 업소 620개소와 숙박 업소 314개소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이들 업소의 위생 관리 여부와 함께, 숙박업소의 경우 요금을 과도하게 올렸는지도 점검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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